Weekly Church Bulletin
좋은나무교회 주보
2026. 11. 8. [주일]
예배순서
예배순서 (Order of Worship)
오후 1:3011월 예배를 섬기는 이들
| 날짜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예배안내 |
|---|---|---|---|
| 1 | 손창옥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8 | 정숙자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15 | 정진숙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22 | 변인애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29 | 장효순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교회소식 & 기도
교회소식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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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예배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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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주일예배가 오후1:30에 드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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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후에는 목장 모임으로 함께 합니다. 11월 친교준비와 정리는 참사랑 목장에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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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교회를 사랑과 은혜로 섬겨 주실 분을 찾습니다. 현재 예배부와 친교부 그리고 선교부를 위해 헌신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담임목사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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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모바일 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하셔서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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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주일 예배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콘서트로 함께합니다. 소리엘 지명현 목사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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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리더를 위한 소그룹 워크샵: 1/14(목)-15(금)
[중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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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과 목자들 / 교육부와 교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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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스푼 선교회 / 튀르키에 잔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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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열방의 복음화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지난 주 헌금 내역]
교우 전용
헌금 내역은 좋은나무교회 등록 교우에게만 공개됩니다.
로그인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 교회 목장] (ㄱㄴㄷ순)
| 목장 | 목자 |
|---|---|
| 섬기는 목장 | 장준식 목사 / 장유희 사모 |
| 양떼 목장 | 이영석 집사 / 김혜원 집사 |
| 참사랑 목장 | 이성택 집사 / 조진현 집사 |
| 쉴만한 물가 목장 | 김정환 집사 / 김은성 집사 |
| 헤세드 목장 | 우동완 집사 / 김남희 집사 |
| 시니어 선교회 | 노승문 장로 / 손창옥 권사 |
목양칼럼
“언제는 다 갖추고 살았던가”
지난 주일 우리는 기존 예배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1시에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준비가 다소 분주했지만,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어두워질 걱정은 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일부터는 다시 30분을 늦춘 오후 1시 30분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겪으며 다시 한번 우리의 형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독립된 예배당이 없다는 아쉬움이 먼저 찾아왔지만, 이내 '언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살았던가? 여태껏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라는 생각이 마음을 채웠습니다.
우리는 평생 독립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어려서는 부모로부터 독립을, 자녀가 태어나면 양육의 책임에서 벗어날 날을, 일을 하면서는 경제적인 자유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하나의 짐을 내려놓으면 또 다른 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우리는 무언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무언가에 매여 살아갑니다.
결국 우리의 문제는 자유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아무것에도 의지하지 않는 상태를 자유라고 생각하는 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앙생활도 그렇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만큼 모든 형편이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신앙의 성숙은 더 이상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은혜에 기대어 살아가는 존재인지를 깨닫는 데 있습니다.
물론 오전에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당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당이 생긴다고 하나님의 은혜가 더 커지는 것도, 지금 예배당이 없다고 그 은혜가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 넉넉해서 교회가 교회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으로 불러 주셨기에 우리는 교회입니다.
그러니 더 나은 내일을 소망하되, 오늘의 부족함 속에 담긴 은혜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는 우리가 다 갖추고 살았습니까? 여기까지도 은혜였고, 앞으로도 은혜일 것입니다.
예배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 모임/예배 | 시간 | 장소 |
|---|---|---|
| 주일예배 | 주일 오후 1:30 | 본당 |
| 어린이 및 유스 예배 | 주일 오후 1:30 | 별관 예배실 |
| EM 대학/청년부 | 주일 오후 1:30 | 별관 예배실 |
| 새벽기도회 | 화-토 오전 6:30 | 본당 |
좋은나무교회
Blessed Tree Community Church
- 📍 Rockville, Maryland
- 📞 (617)733-0121
- 🌐 www.blessedtreechurch.org
- 👥 시무장로: 장영호, 정재욱 / 교육부 전도사: 이성훈, Devin Kim
- 👤 담임목사: 장준식 Rev. Joonsik Peter Chang
목양 컬럼
언제는 다 갖추고 살았던가
지난 주일 우리는 기존 예배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1시에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준비가 다소 분주했지만,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어두워질 걱정은 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일부터는 다시 30분을 늦춘 오후 1시 30분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겪으며 다시 한번 우리의 형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독립된 예배당이 없다는 아쉬움이 먼저 찾아왔지만, 이내 '언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살았던가? 여태껏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라는 생각이 마음을 채웠습니다.
우리는 평생 독립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어려서는 부모로부터 독립을, 자녀가 태어나면 양육의 책임에서 벗어날 날을, 일을 하면서는 경제적인 자유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하나의 짐을 내려놓으면 또 다른 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우리는 무언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무언가에 매여 살아갑니다.
결국 우리의 문제는 자유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아무것에도 의지하지 않는 상태를 자유라고 생각하는 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앙생활도 그렇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만큼 모든 형편이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신앙의 성숙은 더 이상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은혜에 기대어 살아가는 존재인지를 깨닫는 데 있습니다.
물론 오전에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당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당이 생긴다고 하나님의 은혜가 더 커지는 것도, 지금 예배당이 없다고 그 은혜가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 넉넉해서 교회가 교회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으로 불러 주셨기에 우리는 교회입니다.
그러니 더 나은 내일을 소망하되, 오늘의 부족함 속에 담긴 은혜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는 우리가 다 갖추고 살았습니까? 여기까지도 은혜였고, 앞으로도 은혜일 것입니다.
예배 및 모임안내
| 주일예배 | 주일 오후 1:30 | 본당 |
| 어린이 및 유스 예배 | 주일 오후 1:30 | 별관 예배실 |
| EM 대학/청년부 | 주일 오후 1:30 | 별관 예배실 |
| 새벽기도회 | 화-토 오전 6:30 | 본당 |
함께 뿌리 내리고, 자라가며, 열매맺는 좋은나무교회
좋은나무교회
Blessed Tree Community ChurchRockville, Maryland
시무장로: 장영호, 정재욱 / 교육부 전도사: 이성훈, Devin Kim
담임목사: 장준식 Rev. Joonsik Peter Chang
예배순서
오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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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의 초대
Call to Worship
|
사회자 | |
|
*
신앙고백
Apostle’s C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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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 다같이 |
|
*
경배와 찬양
Worship & Praise
|
다같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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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Invocation
|
정숙자 권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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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교제 및 소식
Welcome & News
|
사회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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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
Offering
|
나의 모습 나의 소유 |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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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Scriptur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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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1–7절 | 우동완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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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포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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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신 이유" | 장준식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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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예식
Holy Communion
|
다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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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찬양
Song of Response
|
우물가의 여인처럼 |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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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Bene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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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식 목사 |
11월 예배를 섬기는 이들
| 날짜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예배안내 |
|---|---|---|---|
| 1 | 손창옥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8 | 정숙자 권사 | ||
| 15 | 정진숙 권사 | ||
| 22 | 변인애 권사 | ||
| 29 | 장효순 권사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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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예배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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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주일예배가 오후1:30에 드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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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후에는 목장 모임으로 함께 합니다. 11월 친교준비와 정리는 참사랑 목장에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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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교회를 사랑과 은혜로 섬겨 주실 분을 찾습니다. 현재 예배부와 친교부 그리고 선교부를 위해 헌신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담임목사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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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모바일 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하셔서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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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주일 예배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콘서트로 함께합니다. 소리엘 지명현 목사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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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리더를 위한 소그룹 워크샵: 1/14(목)-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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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과 목자들 / 교육부와 교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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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선교회 / 튀르키에 잔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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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열방의 복음화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헌금 내역은 등록 교우에게만 공개됩니다. 교우 로그인 →
| 목장 | 목자 |
|---|---|
| 섬기는 목장 | 장준식 목사 / 장유희 사모 |
| 양떼 목장 | 이영석 집사 / 김혜원 집사 |
| 참사랑 목장 | 이성택 집사 / 조진현 집사 |
| 쉴만한 물가 목장 | 김정환 집사 / 김은성 집사 |
| 헤세드 목장 | 우동완 집사 / 김남희 집사 |
| 시니어 선교회 | 노승문 장로 / 손창옥 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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