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Church Bulletin
좋은나무교회 주보
2026. 11. 1. [주일]
예배순서
예배순서 (Order of Worship)
오후 1:0011월 예배를 섬기는 이들
| 날짜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예배안내 |
|---|---|---|---|
| 1 | 손창옥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8 | 정숙자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15 | 정진숙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22 | 변인애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29 | 장효순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교회소식 & 기도
교회소식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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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예배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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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예배시간이 한시간 앞당겨 졌습니다. 본당과 교육부 예배 셋업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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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성경공부 (4주과정)이 오늘 마무리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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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친교는 김정환, 김은성 집사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십니다. 11월 친교준비와 정리는 참사랑 목장에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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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에는 목장 모임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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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예 결산 준비모임: 11/5 (목) 오후 6:30,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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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주일 예배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콘서트로 함께합니다.
[중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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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과 목자들 / 교육부와 교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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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선교회 / 튀르키에 잔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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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열방의 복음화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지난 주 헌금 내역]
교우 전용
헌금 내역은 좋은나무교회 등록 교우에게만 공개됩니다.
로그인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 교회 목장] (ㄱㄴㄷ순)
| 목장 | 목자 |
|---|---|
| 섬기는 목장 | 장준식 목사 / 장유희 사모 |
| 양떼 목장 | 이영석 집사 / 김혜원 집사 |
| 참사랑 목장 | 이성택 집사 / 조진현 집사 |
| 쉴만한 물가 목장 | 김정환 집사 / 김은성 집사 |
| 헤세드 목장 | 우동완 집사 / 김남희 집사 |
| 시니어 선교회 | 노승문 장로 / 손창옥 권사 |
목양칼럼
“낙엽과 나무 사이에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아름답게 물든 단풍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더니, 이제는 발에 채이는 낙엽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찬란했던 화양연화 (花樣年華)도 계절이 지나면 쓸쓸히 땅에 내려앉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인생은 낙엽 뿐 아니라 나무 와도 닮았습니다. 낙엽은 떨어지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한 계절의 영광을 내려놓고, 앙상한 가지로 추운 겨울을 견뎌냅니다. 사람들은 꽃이 피고 잎이 무성할 때 나무를 아름답다 하지만, 정작 나무가 깊어지는 시간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겨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삶도 무엇인가를 이루고, 인정받고, 많은 것을 소유하는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하나 둘 내려놓아야 할 때가 찾아옵니다. 젊음도, 명예도, 한때의 성취도 영원히 붙들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잃어버린 인생이 초라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무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잎을 달고 있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느냐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낙엽을 닮기도, 또 나무를 닮기도 한 것 처럼, 우리는 의인이면서 동시에 죄인인 존재입니다. 때로는 제법 신실한 사람처럼 살아가다가도, 어느 순간 자신의 초라함과 연약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다가도 오늘은 세상의 염려와 욕심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늘 푸른 ‘상록수’라기보다, 계절을 따라 잎이 피고 지는 나무를 닮았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잎사귀를 확인하며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화려한 잎을 달고 있는가가 아니라, 우리의 뿌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일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덧없음을 생각하지만, 그 곁에 묵묵히 서 있는 나무를 보며 다시 소망을 배웁니다.
잎은 떨어져도 나무는 살아 있습니다. 우리의 화양연화는 지나갈지라도, 하나님 안에 뿌리내린 삶은 여전히 자라갑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든, 주님의 은혜 안에 깊이 뿌리내리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 모임/예배 | 시간 | 장소 |
|---|---|---|
| 주일예배 | 주일 오후 1:00 | 본당 |
| 어린이 및 유스 예배 | 주일 오후 1:00 | 별관 예배실 |
| EM 대학/청년부 | 주일 오후 1:00 | 별관 예배실 |
| 새벽기도회 | 화-토 오전 6:30 | 본당 |
좋은나무교회
Blessed Tree Community Church
- 📍 Rockville, Maryland
- 📞 (617)733-0121
- 🌐 www.blessedtreechurch.org
- 👥 시무장로: 장영호, 정재욱 / 교육부 전도사: 이성훈, Devin Kim
- 👤 담임목사: 장준식 Rev. Joonsik Peter Chang
목양 컬럼
낙엽과 나무 사이에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아름답게 물든 단풍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더니, 이제는 발에 채이는 낙엽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찬란했던 화양연화 (花樣年華)도 계절이 지나면 쓸쓸히 땅에 내려앉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인생은 낙엽 뿐 아니라 나무 와도 닮았습니다. 낙엽은 떨어지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한 계절의 영광을 내려놓고, 앙상한 가지로 추운 겨울을 견뎌냅니다. 사람들은 꽃이 피고 잎이 무성할 때 나무를 아름답다 하지만, 정작 나무가 깊어지는 시간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겨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삶도 무엇인가를 이루고, 인정받고, 많은 것을 소유하는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하나 둘 내려놓아야 할 때가 찾아옵니다. 젊음도, 명예도, 한때의 성취도 영원히 붙들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잃어버린 인생이 초라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무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잎을 달고 있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느냐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낙엽을 닮기도, 또 나무를 닮기도 한 것 처럼, 우리는 의인이면서 동시에 죄인인 존재입니다. 때로는 제법 신실한 사람처럼 살아가다가도, 어느 순간 자신의 초라함과 연약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다가도 오늘은 세상의 염려와 욕심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늘 푸른 ‘상록수’라기보다, 계절을 따라 잎이 피고 지는 나무를 닮았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잎사귀를 확인하며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화려한 잎을 달고 있는가가 아니라, 우리의 뿌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일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덧없음을 생각하지만, 그 곁에 묵묵히 서 있는 나무를 보며 다시 소망을 배웁니다.
잎은 떨어져도 나무는 살아 있습니다. 우리의 화양연화는 지나갈지라도, 하나님 안에 뿌리내린 삶은 여전히 자라갑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든, 주님의 은혜 안에 깊이 뿌리내리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및 모임안내
| 주일예배 | 주일 오후 1:00 | 본당 |
| 어린이 및 유스 예배 | 주일 오후 1:00 | 별관 예배실 |
| EM 대학/청년부 | 주일 오후 1:00 | 별관 예배실 |
| 새벽기도회 | 화-토 오전 6:30 | 본당 |
함께 뿌리 내리고, 자라가며, 열매맺는 좋은나무교회
좋은나무교회
Blessed Tree Community ChurchRockville, Maryland
시무장로: 장영호, 정재욱 / 교육부 전도사: 이성훈, Devin Kim
담임목사: 장준식 Rev. Joonsik Peter Chang
예배순서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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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의 초대
Call to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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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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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Apostle’s C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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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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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와 찬양
Worship &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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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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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Inv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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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옥 권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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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교제 및 소식
Welcome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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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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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
O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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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습 나의 소유 |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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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Scriptur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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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35–42절 | 우동완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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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포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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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가운데 더해가다" | 장준식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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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예식
Holy Comm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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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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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찬양
Song of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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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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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Bene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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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식 목사 |
11월 예배를 섬기는 이들
| 날짜 | 대표기도 | 말씀봉독 | 예배안내 |
|---|---|---|---|
| 1 | 손창옥 권사 | 우동완 집사 | 신정선 집사 / 이강호 집사 |
| 8 | 정숙자 권사 | ||
| 15 | 정진숙 권사 | ||
| 22 | 변인애 권사 | ||
| 29 | 장효순 권사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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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 교회 예배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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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예배시간이 한시간 앞당겨 졌습니다. 본당과 교육부 예배 셋업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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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성경공부 (4주과정)이 오늘 마무리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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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친교는 김정환, 김은성 집사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십니다. 11월 친교준비와 정리는 참사랑 목장에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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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에는 목장 모임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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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예 결산 준비모임: 11/5 (목) 오후 6:30,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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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주일 예배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콘서트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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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과 목자들 / 교육부와 교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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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선교회 / 튀르키에 잔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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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열방의 복음화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헌금 내역은 등록 교우에게만 공개됩니다. 교우 로그인 →
| 목장 | 목자 |
|---|---|
| 섬기는 목장 | 장준식 목사 / 장유희 사모 |
| 양떼 목장 | 이영석 집사 / 김혜원 집사 |
| 참사랑 목장 | 이성택 집사 / 조진현 집사 |
| 쉴만한 물가 목장 | 김정환 집사 / 김은성 집사 |
| 헤세드 목장 | 우동완 집사 / 김남희 집사 |
| 시니어 선교회 | 노승문 장로 / 손창옥 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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